지난 해 말 현재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사무용 소프트웨어의 37%가 불법 복제품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로 인한 손실 규모는 117억 5천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여하는 국제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감시기구인 BSA는 이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특히 동유럽의 경우 사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63%가 불법 복제품으로, 저작권 침해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이 사무용 소프트웨어의 3%만이 합법적인 제품으로 나타났고 중국과 러시아도 불법복제 순위 5위 안에 들었으며 미국도 24%나 불법 복제품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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