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유방삽입물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10여년간 싸워온 호주 여성 3천여 명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제조회사인 미국 다우코닝으로부터 배상금을 받게 됐다고 피해자측 변호인들이 밝혔습니다.
이 여성들은 멜버른 법원이 미화 약 2천만 달러에 달하는 배상금 지불을 승인하면 이르면 내년 초 다우코닝으로부터 배상금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인당 배상금은 최고 2만6천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다우코닝은 지난해 배상금 지급에 동의했으나 배상금 마련을 위해 재정구조 개편을 진행하면서 배상금 지급이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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