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대학연구팀이 치매의 원인이 되는 '알츠하이머' 병의 원인 유전자를 발견해, 치료약 개발의 가능성이 커졌다고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게이오' 대학의 '니시모토 '교수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HN'이라고 불리는 유전자를 미량 주입할 경우,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뇌 위축증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HN은 24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미세한 단백질이며, 니시모토 교수팀은 HN을 토대로 향후 알츠 하미머 치료약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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