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남해안 지방에는 어제부터 내린 비로 일부 지역의 농업용수와 식수난 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에는 한라산 성판악 지역에 72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서귀포 43밀리미터,제주시 41밀리미터, 성산포 32밀리미터,고산 22밀리미터로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일부지역에 나타났던 가뭄이 해소됐습니다.
경남지역도 거제가 32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창원 19밀리, 마산 11.6밀리, 통영 11.5밀리 등 평균 15밀리미터의 비가 내려 농업용수와 식수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은 거문도에 13밀리미터를 최고로 여수 10밀리,완도 5밀리 등 주로 해안지방에 10밀리 안팎의 비가 내렸지만 섬지방 식수난과 해갈에는 크게 부족한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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