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37살 김 모씨의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잠자던 김 씨의 아들 10살 허 모군과 9살 난 동생 등 2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조립식 주택 10여 평을 모두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낡은 조립식건물에 스티로폼 등 가연성 물질이 많아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립식 주택 화재, 어린 형제 숨져
입력 2001.05.22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37살 김 모씨의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잠자던 김 씨의 아들 10살 허 모군과 9살 난 동생 등 2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조립식 주택 10여 평을 모두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낡은 조립식건물에 스티로폼 등 가연성 물질이 많아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