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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살 여아 살해사건 40대 용의자 추적
    • 입력2001.05.22 (06:00)
뉴스광장 200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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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5살 난 여자 어린이가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 살해 사건과 관련해 어제 경기도 광주의 한 여관에서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수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선 40살 전후의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영철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광주시의 한 여관입니다.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지난 19일 서울에서 발견됐던 5살 여자 어린이의 시신 일부가 어제 이 곳에서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숨진 어린이의 아버지 38살 김 모씨는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딸의 사진을 어루만져 보지만 안타까운 마음을 누를 길이 없습니다.
    ⊙아버지: 부모가 자식을 찾는 심정으로 (경찰이)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면 찾을 수 있었을 텐데...
    ⊙기자: 경찰은 일단 숨진 어린이의 시신이 모두 회수됨에 따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과 시점 등을 밝혀낼 계획입니다.
    경찰은 그러나 당초 목격자인 여관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할 계획이었지만 여관 주인의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 몽타주 배포를 사실상 포기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경기도 광주에 수사대를 보내 수사를 벌이는 한편 숨진 어린이의 실종지이자 최초 발견지인 서울 송정동 일대에 대한 탐문수사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기성(서울 동부경찰서 서장): 목격자 진술 그리고 그동안에 나왔던 유류물, 이것을 토대로 송정동 일대에 지금 강력한 수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자: 경찰은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40살 전후의 남자 용의자를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영철입니다.
  • 5살 여아 살해사건 40대 용의자 추적
    • 입력 2001.05.22 (06:00)
    뉴스광장
⊙앵커: 5살 난 여자 어린이가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 살해 사건과 관련해 어제 경기도 광주의 한 여관에서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수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선 40살 전후의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영철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광주시의 한 여관입니다.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지난 19일 서울에서 발견됐던 5살 여자 어린이의 시신 일부가 어제 이 곳에서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숨진 어린이의 아버지 38살 김 모씨는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딸의 사진을 어루만져 보지만 안타까운 마음을 누를 길이 없습니다.
⊙아버지: 부모가 자식을 찾는 심정으로 (경찰이)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면 찾을 수 있었을 텐데...
⊙기자: 경찰은 일단 숨진 어린이의 시신이 모두 회수됨에 따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과 시점 등을 밝혀낼 계획입니다.
경찰은 그러나 당초 목격자인 여관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할 계획이었지만 여관 주인의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 몽타주 배포를 사실상 포기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경기도 광주에 수사대를 보내 수사를 벌이는 한편 숨진 어린이의 실종지이자 최초 발견지인 서울 송정동 일대에 대한 탐문수사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기성(서울 동부경찰서 서장): 목격자 진술 그리고 그동안에 나왔던 유류물, 이것을 토대로 송정동 일대에 지금 강력한 수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자: 경찰은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40살 전후의 남자 용의자를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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