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연합뉴스) 프랑스의 일간지 르 몽드는 유고 정부의 코소보 알바니아계 주민들에 대한 이른바 `인종청소 가 <말발굽>이라는 암호명아래 공습 이전부터 시작됐다고 독일 외무장관과 국방장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르몽드는 암호명 `말발굽계획 인 알바니아계 추방 계획이 공습 시작 훨씬 이전인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독알의 피셔 장관이 `말발굽 계획 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이 계획의 목적은 코소보 인구의 90%를 차지하는 알바니아계 주민 전체를 몰아내 인구 구성을 바꾸는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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