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국 주식시장이 이번 주 들어서도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오늘 뉴욕증시는 투자자금이 기술주 부문으로 몰리면서 나스닥지수가 폭등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도 16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뉴욕증시의 상승세가 이번 주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한 나스닥시장은 폭등세를 나타냈습니다.
나스닥시장은 무려 4.9%인 107포인트 오른 2306을 기록한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0.3%인 36포인트 오른 1만 1388로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오늘 상승폭이 큰 업종은 반도체와 통신장비, 그리고 인터넷 기업들이었습니다.
지난주 5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한 이후 넓게 퍼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 우량주보다는 좀더 상승탄력이 좋은 기술주의 매수세가 더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다우지수의 경우 지난주 상승에 대한 피로감을 나타내며 오전 중에 하락하기도 했으나 나스닥시장의 영향으로 마감 무렵 상승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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