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부터 제주와 남해안 지방에 비가 내려서 일부 지역에 농사와 식수난 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서귀포 43, 제주시 41, 성산포 32, 고산 22mm로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려서 일부 지역의 가뭄이 해소됐습니다.
경남지역도 거제가 32, 창원 19mm 등 평균 15mm의 비가 내려서 농업용수난과 식수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에는 거문도 13mm를 최고로 주로 해안지방에 10mm 안팎의 비가 내렸지만 섬지방 식수난과 해갈에는 크게 부족한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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