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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관현악단 미국 순회공연
    • 입력2001.05.22 (06:00)
뉴스광장 200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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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창단 15주년을 맞은 KBS 국악관현악단이 미국 순회공연을 앞두고 명인명창 특별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노래와 음악, 춤을 망라한 종합공연으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명창 안숙선 씨와 대금 명인 원장현 씨가 특별 출연해서 국악의 진수를 전했습니다.
    정창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물놀이의 장단과 섬세한 관현악이 어우러집니다.
    국악을 현대 감각에 맞게 창작해 우리 가락에 신명을 더했습니다.
    조선시대 궁중의 중요한 의례와 연회에서 연주되던 수제천. 피리와 대금이 주고 받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을 사로 잡습니다.
    ⊙임평룡(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1400여 년 전의 곡부터 시작해서 오늘의 현대 음악까지 그것을 다 보여주고 싶습니다.
    ⊙기자: 특히 이번 연주회에는 14살 때부터 대금을 익혀 온 대금의 명인 원장현 씨가 구슬픈 창작산조를 선보입니다.
    심청이가 임당수에 뛰어드는 심청가 한 대목은 판소리 명창 안숙선 씨가 열창합니다.
    경기민요와 살풀이춤까지 어우러져 이번 연주회는 노래와 음악, 춤을 망라한 국악 종합공연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올해로 창단 15년을 맞은 KBS 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6일부터 닷새 동안 미국의 워싱턴과 뉴욕, 시카고를 돌며 공연합니다.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 KBS 국악관현악단 미국 순회공연
    • 입력 2001.05.22 (06:00)
    뉴스광장
⊙앵커: 창단 15주년을 맞은 KBS 국악관현악단이 미국 순회공연을 앞두고 명인명창 특별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노래와 음악, 춤을 망라한 종합공연으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명창 안숙선 씨와 대금 명인 원장현 씨가 특별 출연해서 국악의 진수를 전했습니다.
정창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물놀이의 장단과 섬세한 관현악이 어우러집니다.
국악을 현대 감각에 맞게 창작해 우리 가락에 신명을 더했습니다.
조선시대 궁중의 중요한 의례와 연회에서 연주되던 수제천. 피리와 대금이 주고 받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을 사로 잡습니다.
⊙임평룡(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1400여 년 전의 곡부터 시작해서 오늘의 현대 음악까지 그것을 다 보여주고 싶습니다.
⊙기자: 특히 이번 연주회에는 14살 때부터 대금을 익혀 온 대금의 명인 원장현 씨가 구슬픈 창작산조를 선보입니다.
심청이가 임당수에 뛰어드는 심청가 한 대목은 판소리 명창 안숙선 씨가 열창합니다.
경기민요와 살풀이춤까지 어우러져 이번 연주회는 노래와 음악, 춤을 망라한 국악 종합공연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올해로 창단 15년을 맞은 KBS 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6일부터 닷새 동안 미국의 워싱턴과 뉴욕, 시카고를 돌며 공연합니다.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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