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전국부 협조를 받으십시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고향인 경남 합천과 대구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열차편으로 합천으로 내려가 선영에 성묘하고 기념 식수를 한후 합천군 기관장, 유지들과 저녁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다음날 대구에 옮겨 이틀간 머물면서, 자신의 사면복권을 위해 서명 운동을 벌였던 인사들에게 인사를 하는 한편 가야산에도 오를 예정입니다.
전두환 전대통령의 고향방문에는 부인 이순자 여사와 두 아들 내외 장세동 전 안기부장, 안현태 전 경호실장 김진영 전 육군 총장등이 수행했으며 정호용 전의원이 대구에서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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