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성수동에 있는 아스콘 재생 작업장에서 불이나 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작업장에는 인부들이 자리를 비운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LP가스를 열로 바꿔주는 기화기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기화기의 전기내선 합선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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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 작업장 화재
입력 2001.05.22 (07:33)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 성수동에 있는 아스콘 재생 작업장에서 불이나 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작업장에는 인부들이 자리를 비운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LP가스를 열로 바꿔주는 기화기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기화기의 전기내선 합선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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