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미국이 최근 제안한 이라크에 대한 선별적 제재안을 거부하기로 했다고 이라크 관영 I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INA통신은 오늘 후세인 대통령이 주례 각료회의에서 이른바 `선별적 제재'라는 것에 대해 거부한다는 것 외에는 새롭게 할말이 없다고 말했다고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은 선별적 제재라는 것은 이전의 제재 조치보다 훨씬 더 앞.뒤가 맞지 않은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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