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발생건수가 제로로 떨어졌던 영국 구제역이 지난 주말을 기해 노스 요크셔 세틀지방에서 4건이 한꺼번에 발생해 농민들과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현지 농민들은 이 지역에서 지금까지 5만마리의 가축들이 도축된 것으로 추산하고 구제역 바이러스가 수천마리의 양이 방목되고 있는 고지대로 확산되면 발병건수는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무부는 이번 집단발병은 `국지적`인 현상이며 감염된 가축들의 이동으로 인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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