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총리는 오는 7월 참의원 선거가 끝난 뒤 개헌문제 등을 축으로 정계개편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 보수진영의 대부격인 나카소네 전 총리는 집단적 자위권행사와 헌법개정, 교육기본법 개정 그리고 재정구조 개혁 등 4가지 정책을 축으로 `국가본위'의 정계개편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나카소네 전 총리는 국회의원이 진정으로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자아를 버리고 국가본위가 된다면 안될 일이 없다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의 앞길은 열리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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