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사의 단기금융상품인 MMF는 이달들어 수신이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제2금융권 자금유입은 전반적으로 부진해 회사채와 기업어음 매수여력 감소로 인한 기업들의 자금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투신사 MMF는 지난달 12조6천억원이 감소했다가 이달들어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 1-16일 7천200억원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은행의 금전신탁은 지난달 8천800억원 감소에 이어 이달 들어서도 6천500억원이 감소했으며 투신의 장.단기 채권형 상품도 4천200억원이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의 한 관계자는 2금융권으로의 자금유입이 계속 부진할 경우 하반기 회사채 만기가 집중돼있는 기업들이 차환발행을 하기가 어려워지는 등 자금난이 불가피해 채권매수 여력 확대를 위한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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