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권 민주당 대표는 안동수 신임 법무부 장관의 메모 파문과 관련해 본인이 아닌 동료 변호사가 작성한 것으로 보고받았다며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당 4역 회의에서 안동수 장관은 오랫동안 재야에서 인권 변호사로 일해온 사람으로 재야에 있었다는 것이 법무장관직 수행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제 3자적 시각에서 업무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안 장관의 내정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민주당이 대통령에게 추천했는지 여부는 말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