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형 국민회의 전총재권한대행은 자신이 총재권한대행으로 재임한 지난 31개월 동안 여권이 확실한 안정기반을 못 굳혀 다소 아쉬운 점이 있지만 경제회생과 각 분야의 개혁에서 국민의 정부는 큰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세형 전대행은 오늘 당사에서 이임 인사를 통해 앞으로 여권이 정치개혁을 포함한 각 분야의 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특히 언론과 야당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조 전대행, 여권 안정기반 못 굳혀 아쉬워
입력 1999.04.09 (09:47)
단신뉴스
조세형 국민회의 전총재권한대행은 자신이 총재권한대행으로 재임한 지난 31개월 동안 여권이 확실한 안정기반을 못 굳혀 다소 아쉬운 점이 있지만 경제회생과 각 분야의 개혁에서 국민의 정부는 큰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세형 전대행은 오늘 당사에서 이임 인사를 통해 앞으로 여권이 정치개혁을 포함한 각 분야의 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특히 언론과 야당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