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칠레의 북부도시 이케키의 한 교도소에서 어제 죄수들의 폭동으로 화재가 발생해서 26명의 수감자가 숨졌다고 칠레 정부가 밝혔습니다.
타라카파 주정부는 폭동을 일으킨 죄수들이 매트리스와 담요에 불을 질러 화재가 발생했으나 폭동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칠레 교도소 화재 26명 숨져
입력 2001.05.22 (09:30)
930뉴스
⊙앵커: 칠레의 북부도시 이케키의 한 교도소에서 어제 죄수들의 폭동으로 화재가 발생해서 26명의 수감자가 숨졌다고 칠레 정부가 밝혔습니다.
타라카파 주정부는 폭동을 일으킨 죄수들이 매트리스와 담요에 불을 질러 화재가 발생했으나 폭동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