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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성년의 날, 표준 성년례 열려
    • 입력2001.05.22 (09:30)
930뉴스 200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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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어제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만 20세가 되는 젊은이들의 성년례가 전국의 성균관지회에서 일제히 열렸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참의미를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에 나신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사회의 큰 어른이 사회적 책임을 당부하는 것으로 성년례가 시작됐습니다.
    남성에게 복건을 여성에게 족두리를 씌워 줍니다. 젊은이들은 정식으로 술을 마시도록 허락받습니다.
    평생 지켜야 할 수훈을 받는 것으로 비로소 성인이 됩니다.
    ⊙김진규(성균관대 1년): 책임을 지는 생활을 살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윤(경희대 2년): 우리 부모님에게 효도를 하면서 바르게 살아가고자 다짐을 했습니다.
    ⊙기자: 성년례는 해마다 전국의 성균관지회 100여 곳에서 일제히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장애인 청소년들이 처음으로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성진(성균관 청년유도회장): 청소년들을 격려해 주면서 함께 그들의 성인됨을 축하해 줌으로 인해서 그네들의 어떤 의무도 자각케 하고 사회나 국가에 대한 책임도 느끼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겠습니다.
    ⊙기자: 지난 96년 전통 성년례를 간소화했던 문화관광부는 올해 안으로 가정과 군부대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성년례 모형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나신하입니다.
  • 어제 성년의 날, 표준 성년례 열려
    • 입력 2001.05.22 (09:30)
    930뉴스
⊙앵커: 어제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만 20세가 되는 젊은이들의 성년례가 전국의 성균관지회에서 일제히 열렸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참의미를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에 나신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사회의 큰 어른이 사회적 책임을 당부하는 것으로 성년례가 시작됐습니다.
남성에게 복건을 여성에게 족두리를 씌워 줍니다. 젊은이들은 정식으로 술을 마시도록 허락받습니다.
평생 지켜야 할 수훈을 받는 것으로 비로소 성인이 됩니다.
⊙김진규(성균관대 1년): 책임을 지는 생활을 살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윤(경희대 2년): 우리 부모님에게 효도를 하면서 바르게 살아가고자 다짐을 했습니다.
⊙기자: 성년례는 해마다 전국의 성균관지회 100여 곳에서 일제히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장애인 청소년들이 처음으로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성진(성균관 청년유도회장): 청소년들을 격려해 주면서 함께 그들의 성인됨을 축하해 줌으로 인해서 그네들의 어떤 의무도 자각케 하고 사회나 국가에 대한 책임도 느끼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겠습니다.
⊙기자: 지난 96년 전통 성년례를 간소화했던 문화관광부는 올해 안으로 가정과 군부대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성년례 모형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나신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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