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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회동 공동발표문
    • 입력1999.04.09 (09:5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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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총리, 그리고 자민련 박태준 총재와 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은 공동여당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모든 현안을 긴밀히 조율해 국정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네 사람은 오늘 아침 청와대에서 조찬을 겸한 4자회동을 열고 이를 포함한 5개항의 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발표문에서 네 사람은 서상목 의원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것은 국회의 사명과 국민의 여망을 저버린 처사로 매우 유감스런 일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이번 체포동의안 처리과정에서 공동여당이 단결된 모습을 보이지 못한데 대해 깊이 자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 30일 재,보궐선거와 이번 체포동의안 처리는 정치개혁의 절박성과 시급성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돈 안드는 깨끗한 선거풍토 정착과 정치전반의 개혁을 위해 조속히 양당단일안을 만든뒤 야당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개정안등은 국정운영과 국민 생활에 직결된 안건인만큼 조속히 처리되도록 양당이 적극 노력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회동에서는 이와 함께 앞으로 있을 서울 송파갑과 인천 계양-강화갑 재선거가 모범적이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공동여당이 솔선수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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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회동 공동발표문
    • 입력 1999.04.09 (09:52)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총리, 그리고 자민련 박태준 총재와 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은 공동여당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모든 현안을 긴밀히 조율해 국정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네 사람은 오늘 아침 청와대에서 조찬을 겸한 4자회동을 열고 이를 포함한 5개항의 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발표문에서 네 사람은 서상목 의원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것은 국회의 사명과 국민의 여망을 저버린 처사로 매우 유감스런 일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이번 체포동의안 처리과정에서 공동여당이 단결된 모습을 보이지 못한데 대해 깊이 자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 30일 재,보궐선거와 이번 체포동의안 처리는 정치개혁의 절박성과 시급성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규정하고 돈 안드는 깨끗한 선거풍토 정착과 정치전반의 개혁을 위해 조속히 양당단일안을 만든뒤 야당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법,개정안등은 국정운영과 국민 생활에 직결된 안건인만큼 조속히 처리되도록 양당이 적극 노력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회동에서는 이와 함께 앞으로 있을 서울 송파갑과 인천 계양-강화갑 재선거가 모범적이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공동여당이 솔선수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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