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현재 서울을 포함한 대부분 지방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정말 반가운 단비인데요.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을 살펴보면 제주가 14.5, 마산이 9.7, 여수 5.1, 서울이 0.1mm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주로 중부지방에는 인색한 비로 남부지방에 건조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마는 아직까지도 중부지방에 건조주의보와 경보는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늘과 내일 사이 간간이 비가 계속되면서 부족하나마 건조한 날씨를 해소하는 데는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현재 구름 모습인데요. 전국적으로 비구름이 잔뜩 드리워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비구름대는 더디게 이동을 하면서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치겠는데요.
예상되는 강수량은 5에서 20mm 정도입니다. 이는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 때문인데요, 이번 기압골은 전선을 동반했기 때문에 천둥과 번개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4도, 강릉이 17도, 대구가 21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을 중심으로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에서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화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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