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증시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지만 올해 국내 증권사 취업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5대 증권사 가운데 LG투자증권만이 채용계획을 세워놓고 있을 뿐 삼성증권과 대우증권,현대증권은 신입사원을 뽑지않을 예정입니다.
LG투자증권은 올 하반기 50명을 인턴사원으로 뽑을 계획이고 최근 영업망을 확장하고 있는 굿모닝증권은 하반기 2∼30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또 금융지주회사로 통합되는 신한증권이 외형 확장을 위해 20명정도 뽑을 예정이고 한화증권 역시 2∼30명선에서 모집중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50명을 뽑았던 삼성증권은 아직 채용계획이 없으며 대우증권과 현대증권,교보증권과 세종증권등은 채용 계획을 세워두지 않고 있어 올해 증권사 취업은 매우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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