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재일본 조선인총련합회 소속 프로권투선수인 홍창수 선수의 WBC 슈퍼플라이급 타이틀 방어전 승리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오늘 홍창수가 지난 20일 서울에서 진행된 WBC 슈퍼플라이급 왕자 방위전에서 도전자인 남한 선수 조인주를 이기고 세계왕자의 지위를 또다시 보유했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조국통일이라는 글이 쓰인 운동복을 입고 경기장에 들어선 홍창수 선수가 경기가 끝난 다음 아버지와 함께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를 외쳐 감격스런 장면을 펼쳐 보였다고 소개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