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기존의 우리나라 주사제 처방률은 WTO,즉 세계보건기구 기준과 큰 차이가 있는 만큼 전국의 병원들을 상대로 주사제 처방 실태를 전면 재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재철 의원은 오늘 성명을 통해 한 시민단체가 정부 통계방식으로 주사제 처방률 61.5%라는 모 병원을 상대로 WTO 기준에 따라 주사제 처방 실태를 조사한 결과 36%에 그쳤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심 의원은 정부는 그동안 우리의 주사제 처방률이 56%로 WTO 권장치 17.2%의 3배 이상이 된다면서 주사제 의약분업의 주요한 근거로 삼았지만 WTO 권장치 17.2%가 중동국가 예맨의 국가목표였고 우리의 주사제 처방률 집계방식도 WTO 방식보다 2배 가량 높게 나타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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