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시행될 주유소 복수상표 표시제를 앞두고 삼성물산과 주식회사 쌍용 등 대기업들이 수입 석유유통산업 진출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16일 일본에서 경유 5천㎘를 들여와 석유화학 관련업체에 공급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휘발유와 등유도 수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경유를 수입하기 시작한 주식회사 쌍용은 도입물량과 유종을 더욱 늘릴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석유업계는 지난 94년 단수 상표표시제 도입 이후 또 한차례 치열한 시장쟁탈전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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