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오는 11월까지 세계무역기구, WTO에 가입하기를 희망한다고 롱용투 중국 대외경제 무역부 부부장이 밝혔습니다.
롱 부부장은 지난 15년동안 WTO가입 협상의 최대 쟁점이었던 중국의 농산물 보조금 지급 범위에 대해 미국과의 건설적인 협의가 있었다고 말해 협상타결이 임박했음을 내비쳤습니다.
롱 부부장은 다음 달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무역장관회의 기간 동안 미국측과 WTO가입문제를 놓고 구체적인 협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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