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한 포르노 여배우가 형무소에서 돌에 맞아 처형됐습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35세의 이 여배우는 간음과 부정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아 8년동안 수감생활을 해왔으며 처형 당시 구덩이에 겨드랑이까지 묻힌채 숨이 끊어질 때까지 돌에 맞았다고 이란의 한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이슬람 율법은 간음과 부정을 저지른 경우 남성은 목 아래, 여성은 겨드랑이 아래까지 구덩이에 묻고 돌을 던져 죽이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끝)
이란 포르노 여배우 투석으로 사형집행
입력 2001.05.22 (10:27)
단신뉴스
이란의 한 포르노 여배우가 형무소에서 돌에 맞아 처형됐습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35세의 이 여배우는 간음과 부정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아 8년동안 수감생활을 해왔으며 처형 당시 구덩이에 겨드랑이까지 묻힌채 숨이 끊어질 때까지 돌에 맞았다고 이란의 한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이슬람 율법은 간음과 부정을 저지른 경우 남성은 목 아래, 여성은 겨드랑이 아래까지 구덩이에 묻고 돌을 던져 죽이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