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중동의 유혈 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미첼 보고서를 승인하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협상 재개 추진 역할을 맡을 중동 특사를 임명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조지 미첼 전 상원의원이 제출한 최종 보고서가 중동 폭력 종식을 위한 기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미첼 보고서 권고안의 시행에 대해 논의할 미국 특사로 요르단 대사인 월리엄 번스를 임명했습니다.
파월 장관의 미첼 보고서 승인과 중동 특사 임명은 미국이 지난 4개월 동안 유지해 온 입장을 탈피해 앞으로 중동 사태에 적극 개입하겠다는 신호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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