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로 알려진 알츠하이머 병 예방 물질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일본 게이오대 의학 연구팀은 '휴머닌'이라는 이름의 아미노산 합성 단백질이 뇌세포 파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며 알츠하이머병 치료약 개발의 기대를 갖게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동물실험에서 휴머닌을 투여했을 경우 대상동물 모두가 생존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일, 알츠하이머 병 예방물질 개발
입력 2001.05.22 (10:28)
단신뉴스
치매로 알려진 알츠하이머 병 예방 물질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일본 게이오대 의학 연구팀은 '휴머닌'이라는 이름의 아미노산 합성 단백질이 뇌세포 파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며 알츠하이머병 치료약 개발의 기대를 갖게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동물실험에서 휴머닌을 투여했을 경우 대상동물 모두가 생존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