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경찰서는 전국의 PC방을 돌아다니며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개설하고 결함이 있는 중고 컴퓨터 부품을 판매해 거액을 챙긴 서울 반포동 29살 이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5월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 물품을 구매하겠다는 경기도 광명시 20살 전모씨에게 작동이 되지 않는 펜티엄급 하드디스크를 65만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최근까지 230여명으로부터 고장난 컴퓨터 부품을 판매해 1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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