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권 위조 지폐 백여장을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동부 경찰서는 오늘 인천시 송현동 29살 김모 씨에 대해 통화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운영해 온 컴퓨터 판매점이 경영난을 겪게 되자 인천시 주안동 모 빌딩에 사무실을 빌린 뒤 지난 12일 컴퓨터와 스캐너 등을 이용해 만원권 지폐 백여장을 위조해 5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만원권 위조지폐 제작 유통시킨 20대 검거
입력 2001.05.22 (10:42)
단신뉴스
만원권 위조 지폐 백여장을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동부 경찰서는 오늘 인천시 송현동 29살 김모 씨에 대해 통화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운영해 온 컴퓨터 판매점이 경영난을 겪게 되자 인천시 주안동 모 빌딩에 사무실을 빌린 뒤 지난 12일 컴퓨터와 스캐너 등을 이용해 만원권 지폐 백여장을 위조해 5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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