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이오대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병 환자들의 뇌세포 파괴를 방지하는 신물질을 개발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게이오대 의학 연구팀이 개발한 '휴머닌'이라는 이름의 신물질은 24 종류의 아미노산이 결합된 단백질로 알츠하이머 병 환자의 후두엽에서 발견됐습니다.
연구팀은 휴머닌을 쥐에게 투여한 결과 알츠하이머 원인 유전자가 모두 소멸됐다고 밝히고 앞으로 치료약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끝)
일, 알츠하이머병 예방물질 개발
입력 2001.05.22 (10:43)
단신뉴스
일본 게이오대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병 환자들의 뇌세포 파괴를 방지하는 신물질을 개발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게이오대 의학 연구팀이 개발한 '휴머닌'이라는 이름의 신물질은 24 종류의 아미노산이 결합된 단백질로 알츠하이머 병 환자의 후두엽에서 발견됐습니다.
연구팀은 휴머닌을 쥐에게 투여한 결과 알츠하이머 원인 유전자가 모두 소멸됐다고 밝히고 앞으로 치료약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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