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고위관계자는 오늘 안동수 법무부 장관의 메모 파문과 관련해 아이디어 차원의 메모를 비중있게 다루는 것은 괴민반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안 장관의 취임사는 물론 임명장 수여식 자리에서도 메모에 나온 발언은 일체 없었던 만큼 문제삼을 사안이 아닌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끝)
청와대, 메모파문은 과민반응
입력 2001.05.22 (11:04)
단신뉴스
청와대의 고위관계자는 오늘 안동수 법무부 장관의 메모 파문과 관련해 아이디어 차원의 메모를 비중있게 다루는 것은 괴민반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안 장관의 취임사는 물론 임명장 수여식 자리에서도 메모에 나온 발언은 일체 없었던 만큼 문제삼을 사안이 아닌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