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바 '웃음가스'라고 불리는 이산화질소를 마시면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프론트 메디컬 센터의 제시 헤이븐과 알렌 쿤 박사는 이산화질소와 산소를 섞은 혼합가스를 25명의 흡연자들에게 마시게 한 결과 10명은 금연에 성공했고 나머지 15명은 흡연량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이산화질소가 뇌의 신경물질인 도파민을 증가시켜 금단현상을 줄여줌으로써 담배를 끊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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