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전 세계에서 사용된 사무용 소프트웨어의 37%가 불법이었으며 이로 인한 피해액은 모두 118억달러, 우리 돈으로 15조원에 이르렀다고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 BSA가 발표했습니다.
BSA는 북미와 아시아 태평양, 그리고 서유럽 지역이 전체 피해액의 87퍼센트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의 불법소프트웨어 사용률이 97퍼센트로 가장 심각했으며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 등도 85퍼센트 이상의 사용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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