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장일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허위보고로 정책을 잘못 판단하도록 함으로써 의료대란과 의보재정 파탄을 초래한 보건복지부 책임자를 즉각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일 부대변인은 전 장관을 포함한 보건복지부 공무원 몇사람의 공명심이 국민에게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강요했다며 공직자에게 책임을 떠넘긴다는 일부의 지적은 의료대란과 의보재정 파탄, 그리고 국민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자민련, 의약분업 책임자 처벌해야
입력 2001.05.22 (11:50)
단신뉴스
자민련 장일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허위보고로 정책을 잘못 판단하도록 함으로써 의료대란과 의보재정 파탄을 초래한 보건복지부 책임자를 즉각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일 부대변인은 전 장관을 포함한 보건복지부 공무원 몇사람의 공명심이 국민에게 많은 고통과 희생을 강요했다며 공직자에게 책임을 떠넘긴다는 일부의 지적은 의료대란과 의보재정 파탄, 그리고 국민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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