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길에서 주은 신용카드 전표의 계좌번호로 7백여만원 어치의 홈쇼핑을 한 혐의로 37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월부터 길거리에서 주은 신용카드 전표의 계좌번호를 이용해 홈쇼핑에서 7백여만원 어치의 캠코더와 시계 등을 사들인 뒤 중고전자제품 가게에 이를 되팔아 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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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신용카드 전표 계좌번호로 홈쇼핑
입력 2001.05.22 (13:29)
단신뉴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길에서 주은 신용카드 전표의 계좌번호로 7백여만원 어치의 홈쇼핑을 한 혐의로 37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월부터 길거리에서 주은 신용카드 전표의 계좌번호를 이용해 홈쇼핑에서 7백여만원 어치의 캠코더와 시계 등을 사들인 뒤 중고전자제품 가게에 이를 되팔아 온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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