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당뇨병 환자가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번 운동하는 것으로 인슐린 주사를 대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중앙병원의 플레밍 델라 박사는 육체적인 운동이 사람 몸의 인슐린 활용능력을 30퍼센트까지 높여 인슐린 주사와 맞먹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델라 박사는 운동으로 당뇨병을 완치할 수는 없지만 당뇨병으로 인한 모든 증세를 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운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당뇨병, 운동으로 인슐린주사 대체 가능
입력 2001.05.22 (14:13)
단신뉴스
성인 당뇨병 환자가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번 운동하는 것으로 인슐린 주사를 대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중앙병원의 플레밍 델라 박사는 육체적인 운동이 사람 몸의 인슐린 활용능력을 30퍼센트까지 높여 인슐린 주사와 맞먹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델라 박사는 운동으로 당뇨병을 완치할 수는 없지만 당뇨병으로 인한 모든 증세를 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운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