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본부 세관은 오늘 시가 7억원 상당의 중국산 말린 고추 70톤을 건초 화물로 위장해 부산 감천항으로 밀수입하려던 컨테이너 6동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중국산 말린 고추는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제3 국인 인도네시아를 경유해 부산항으로 밀반입 된 것입니다.
세관은 화물주 40살 김모 씨를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끝)
중국산 고추 70톤 밀수하려다 적발
입력 2001.05.22 (14:13)
단신뉴스
부산,경남본부 세관은 오늘 시가 7억원 상당의 중국산 말린 고추 70톤을 건초 화물로 위장해 부산 감천항으로 밀수입하려던 컨테이너 6동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중국산 말린 고추는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제3 국인 인도네시아를 경유해 부산항으로 밀반입 된 것입니다.
세관은 화물주 40살 김모 씨를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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