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LG그룹 등 14개 기업집단이 내년부터 결합 재무제표 작성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증권 선물위원회는 삼성그룹의 삼성전자, 현대그룹의 현대상선, LG그룹의 LGCI 등 14개 기업집단 642개 계열회사를 결합 재무제표 작성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결합 재무제표 대상 계열사가 가장 많은 그룹은 183개사가 선정된 삼성, 139개의 LG, 72개의 현대였습니다.
(끝)
올해 결합 재무제표 작성대상 14개그룹.642개사
입력 2001.05.22 (14:35)
단신뉴스
삼성,현대,LG그룹 등 14개 기업집단이 내년부터 결합 재무제표 작성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증권 선물위원회는 삼성그룹의 삼성전자, 현대그룹의 현대상선, LG그룹의 LGCI 등 14개 기업집단 642개 계열회사를 결합 재무제표 작성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결합 재무제표 대상 계열사가 가장 많은 그룹은 183개사가 선정된 삼성, 139개의 LG, 72개의 현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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