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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각제 개헌,8월까지 논의 유보(대체)
    • 입력1999.04.09 (10: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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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국무총리는 중요한 국정 현안이 산적한만큼 오는 8월까지는 내각제 개헌에 관한 모든 논의를 유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종필 총리는 오늘 청와대에서 있은 여권수뇌부 4자 조찬 회동에서 오는 8월말까지는 내각제 문제를 거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그러나 내각제와 관련한 양당의 약속은 엄연히 살아있으며, 당장 할일부터 해놓고 내각제 문제를 거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오효진 공보실장이 전했습니다.
    박태준 자민련 총재도 오늘 대통령과 총리의 합의사항이 자신과 김영배 국민회의 총재 권한대행이 함께한 4자 조찬회동에서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김종필 총리가 다음주초 자민련 전 소속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각제 논의 유보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그러나 9월 이후의 내각제 논의에 관해서는 대통령과 총리가 언급하지 않았으며 합당론도 언급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부터 본격화됐던 자민련의 내각제 공론화 작업은 정기국회 이전까지는 수면아래로 잠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
  • 내각제 개헌,8월까지 논의 유보(대체)
    • 입력 1999.04.09 (10:35)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국무총리는 중요한 국정 현안이 산적한만큼 오는 8월까지는 내각제 개헌에 관한 모든 논의를 유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종필 총리는 오늘 청와대에서 있은 여권수뇌부 4자 조찬 회동에서 오는 8월말까지는 내각제 문제를 거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그러나 내각제와 관련한 양당의 약속은 엄연히 살아있으며, 당장 할일부터 해놓고 내각제 문제를 거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오효진 공보실장이 전했습니다.
박태준 자민련 총재도 오늘 대통령과 총리의 합의사항이 자신과 김영배 국민회의 총재 권한대행이 함께한 4자 조찬회동에서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김종필 총리가 다음주초 자민련 전 소속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각제 논의 유보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그러나 9월 이후의 내각제 논의에 관해서는 대통령과 총리가 언급하지 않았으며 합당론도 언급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부터 본격화됐던 자민련의 내각제 공론화 작업은 정기국회 이전까지는 수면아래로 잠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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