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 경찰서는 오늘 말다툼을 벌이던 내연 관계의 여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44살 권모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권씨는 오늘 새벽 4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한 노래방에서 내연 관계의 39살 김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씨는 이 과정에서 싸움을 말리는 종업원 19살 정모 군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하고 다른 종업원 23살 최모 씨와 격투를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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