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기초학문을 등한시해서는 안되며 정부는 정책적인 의지를 갖고 기초학문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기초학문의 발전없이는 응용학문이 발전할 수 없으며 국가의 기틀 마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초학문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21세기는 기계가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가 아니라 사람이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인만큼 지적 창의력과 미적 감각, 그리고 창조력이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철학과 역사, 문학 등 인문과학의 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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