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강원도 지역은 두 달이 넘게 계속되는가뭄으로 12만 8천여정보의 농경지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이에 따라 강원도 농촌경리위원회가 강우기와 트랙터, 물 달구지 등을 동원해 타들어 가는 곡식 포기들에 물주기를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매일 평균 7만5천여명이 동원되고있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남포시의 경우도 현재 농경지 3천여정보가 가뭄피해를 보고 있으며 밀, 보리와 감자, 강냉이 등이 말라죽고있다고 전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