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칠포 해수욕장 부근에서 2만 톤급 미군 수송선이 모래바닥에 닿아 예인작업이 진행 중 입니다.
오늘 새벽 4시쯤 포항 흥해읍 칠포 해수욕장 부근에 정박해 있던 2만톤급 미군 수송선 K-모히칸 호가 폭풍과 함께 거센 파도에 닻이 끌리면서 수심 8미터 아래 모래 바닥에 닿아 예인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항 앞 바다에는 현재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선박 예인에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미군 수송선은 다음 달 1일부터 실시될 한미 연합 훈련에 참가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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