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는 24일부터 이틀 동안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3차 아셈,아시아.유럽정상회의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합니다.
한승수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최근 남북한 동향 등 동북아 지역정세를 설명하고, 우리 정부의 대북 화해.협력 정책에 대한 회원국들의 이해와 지지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한승수 장관은 또 오는 26일 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상, 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과 각각 한-일, 한-중 외무장관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중국 장쩌민 국가주석, 주룽지 총리, 첸지천 부총리 등도 예방할 예정입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한-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의 시정을 거듭 촉구하며 일본측의 성의있는 조치를 요구할 것이며, 한-중 외무장관 회담에서는 최근의 남북문제 등을 비롯한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승수 장관은 이어 스웨덴,스페인,이탈리아,태국, 베트남 등 모두 10개 나라 외무장관들과 연쇄 양자 외무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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