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먹이사슬의 왕중왕인 범고래 등이 서해안에 출몰하고 있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산진흥원은 최근 한 달간 서해안에서 현장조사를 벌인 끝에 고래 3종류, 259마리가 출몰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고래는 밍크고래 29마리와 범고래 16마리, 상괭이 214마리 등 입니다.
국립수산진흥원은 계절풍이 상대적으로 약한 이번 가을에 추가조사를 벌여 종합적인 회유량을 조사한 뒤 국제포경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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