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먹이사슬의 왕중왕으로 그동안 동해와 남해안에서만 출몰했던 범고래가 서해안에도 출몰하고 있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국립수산진흥이 최근 서해안 일대 해역에서 처음으로 벌인 고래분포 조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범고래는 16마리로 해양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상위급에 속하는 것 들입니다.
국립수산진흥원은 이번 조사에서 밍크고래 29마리와 상괭이 214마리 등 모두 259마리의 고래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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