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으로 충북 괴산 수력발전소가 6일째 발전시설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괴산 발전소는 최근 물 유입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지난 17일부터 담수 수위가 발전 가능 수위인 131.65m를 밑돌아 발전시설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또 오늘 현재 수위도 131.13m에 불과해 당분간 발전시설 가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발전소측은 댐 방류 중단으로 인한 영농 차질을 막기 위해 6일 간격으로 하루 45만t 씩의 농업용수를 흘려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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